누가, 어떤 하루를 시계 위에 올려두는지 세 가지 예시로 살펴봅니다. 시각과 색만 바꾸면 여러분의 하루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.
등교부터 자습, 숙제까지 이어지는 하루를 색으로 나누면, "오늘 공부에 시간을 얼마나 썼는지"가 한눈에 보입니다. 22시 이후 빈 시계판은 취침 시간이에요.
업무·회의·점심·개인 시간을 구분해두면, 회의가 몰린 날인지 여유 있는 날인지 시계 모양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.
아침 러닝과 저녁 근력 운동처럼 규칙적으로 반복하고 싶은 루틴을 색으로 고정해두면, 매일 같은 시간에 알람으로 챙길 수 있어요.